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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12일 박태선 본부장을 비롯한 이인환 농협 곡성군지부장, 박왕규 곡성축협조합장 등이 철새도래지인 섬진강변에서 AI 차단을 위해 방역 중인 곡성축협 공동방제단을 방문해 현장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 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농협의 공동방제단은 총 99개반으로 17개 축협에서 운영중이며, 소규모 한우농가 등 총 1만2075농가에 대해 연간 28만9000회의 소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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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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