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2일 전남 해남군과 한국남동발전에 따르면 최근 양사는 남동발전 신재생전남센터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서남해권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산업의 공동개발 추진, 관련분야 정보 공유, 세미나 등 다양한 방면에서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남동발전에서 유향열 사장과 김학빈 신성장본부장, 강희웅 신재생사업처장, 배찬호 노조위원장이, 원광전력에서 전연수 대표이사와 이재경 부사장 등이 각각 참석했다.
협약식을 마친 양사 관계자들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원광전력은 최근 전남스타기업으로 선정됐으며, 한국남동발전과 농업병행태양광 발전시스템 개발 및 실증을 인천 영흥군에서 진행 중이다.
한국남동발전은 최근 전남도와 영농형 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지자체 공모절차를 거쳐 2400kW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해남=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