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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송탄출장소와 안중출장소에 이어 현안 현장에서 개최한 세 번째 토론회로 팽성읍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 안정리 지역 도시재생, 팽성서부지역 도시계획, 국도45호선 상습정체 해소, 주한미군 CPX훈련장 생태공원 조성, 상습 침수농지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고 정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정 시장은 “팽성읍 도시재생사업의 소프트웨어 강화, 도시계획 구상, 팽성특화 외국어 교육 시스템 구축 등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발전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모든 사업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국·도시의원과 협의해 최적의 방안으로 추진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지역별 현안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며 시민 중심으로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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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