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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14일 한화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2만5000원으로 종전보다 19.4% 하향 조정했다.
이동욱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 2조3119억원, 영업이익은 9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56.4% 각각 감소해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1350억원)를 하회했다”며 “리테일·태양광을 제외한 대부분 사업부문의 실적이 둔화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내년에는 한화케미칼, 여천NCC, 한화토탈의 신증설 효과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한화케미칼은 여수 공장 부지에 DCPD 수첨수지 플랜트(5만톤), VCM 플랜트(15만톤), PVC 플랜트(13만톤)를 신증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화토탈은 크래커(에틸렌 31만톤, 프로필렌 13만톤), PE 플랜트(40톤)를 증설할 계획”이라며 “GTG 도입으로 부생원료 활용을 확대해 자가 발전을 42%로 높이고 여천NCC는 플랜트 디보틀넥킹을 통해 8만8000톤의 SM 생산능력이 추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동욱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액 2조3119억원, 영업이익은 9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56.4% 각각 감소해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1350억원)를 하회했다”며 “리테일·태양광을 제외한 대부분 사업부문의 실적이 둔화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내년에는 한화케미칼, 여천NCC, 한화토탈의 신증설 효과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한화케미칼은 여수 공장 부지에 DCPD 수첨수지 플랜트(5만톤), VCM 플랜트(15만톤), PVC 플랜트(13만톤)를 신증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화토탈은 크래커(에틸렌 31만톤, 프로필렌 13만톤), PE 플랜트(40톤)를 증설할 계획”이라며 “GTG 도입으로 부생원료 활용을 확대해 자가 발전을 42%로 높이고 여천NCC는 플랜트 디보틀넥킹을 통해 8만8000톤의 SM 생산능력이 추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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