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크아임파이브(Like I‘m Five)’가 11월12일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숲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이숲 기부 키트’를 출시했다.
‘아이숲 기부 키트’는 라이크아임파이브 제품 4종으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 상품 구매 시, 반려나무도 받고 미세먼지 방지 숲에 나무도 심어지는 캠페인이다.
/사진=라이크아임파이브 구매한 사람에게는 반려나무와 양육 키트, 특별 제작한 라이크아임파이브 코스터 또한 집으로 배송된다. 이 캠페인을 통해 라이크아임파이브는 1차로 150평 규모의 숲을 수도권 매립지에 조성할 계획이다.
‘아이숲 기부 키트’ 구매 시 아이의 이름 혹은 원하는 이름을 기재하면 숲이 조성된 후 숲 현판에 이름이 새겨진다.
라이크아임파이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로희엄마’ 유진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고 지금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기를 바란다. 일 년 내내 아이들의 호흡기와 피부를 괴롭히는 미세먼지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미세먼지 방지 숲을 조성하는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아이숲 기부 키트’ 출시를 기념해 체험 전시 초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내용을 SNS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매주 10명씩 총 40명에게 체험 전시 <앨리스 인 원더랜드> 1인 2매 초대권을 증정한다.
한편 라이크아임파이브는 사회적 기업인 트리플래닛과 함께 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트리플래닛은 지금까지 전세계 12개 국가 180개 숲에 7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온 기업으로 트리플래닛이 만든 숲의 가치는 누적 410억 원에 달하며 매년 4699톤의 CO2를 상쇄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는 승용차 1957대가 연간 배출하는 CO2를 흡수하는 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