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던, 현아./사진=뉴시스

현아(26)에 이어 그룹 펜타곤 이던(24)이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큐브는 14일 "이던과 전속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면서 "지금까지 함께 해준 가수와 팬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이던은 그룹 펜타곤에서도 자연스럽게 나가게 됐다.


이던은 지난 8월 현아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를 부인했지만 두 사람은 이를 하루 만에 번복했고, 이후 소속사는 현아와 이던을 퇴출한다고 한 바 있다.

이후 이던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논의 끝에 원만하게 합의를 하고 회사를 나오게 됐다.


한편 이던은 지난 2016년 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한 이후 '빛나리', '머물러줘', '감이 오지' 등의 히트곡을 냈다. 그러나 현재는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