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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5일 대상에 대해 아미노산의 글로벌 수급 악화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만3000원으로 종전보다 13.2% 하향 조정했다.
한유정 애널리스트는 “3분기 연결 매출액 7853억원, 영업이익은 414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각각 3.9%, 4.3% 하회했다”며 “주요 농산물과 당류 가격 상승으로 식품·소재 부분 원가율이 커지고 아미노산 유지보수로 공장 가동이 3주 중단돼 연결 매출총이익은 전년보다 6.6%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식품 부문에서의 판촉 축소와 소재 부문에서의 공정 효율화 및 수율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은 0.8%포인트 개선됐다”며 “주요 연결 법인인 베스트코의 경우 저수익 거래처 디마케팅으로 영업적자가 전분기보다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라이신 등 아미노산 글로벌 수급 악화 전망으로 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며 “소재 식품 전반에서의 수율 향상 및 공정 개선으로 경쟁 기업 대비 양호한 이익 흐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유정 애널리스트는 “3분기 연결 매출액 7853억원, 영업이익은 414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각각 3.9%, 4.3% 하회했다”며 “주요 농산물과 당류 가격 상승으로 식품·소재 부분 원가율이 커지고 아미노산 유지보수로 공장 가동이 3주 중단돼 연결 매출총이익은 전년보다 6.6%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식품 부문에서의 판촉 축소와 소재 부문에서의 공정 효율화 및 수율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은 0.8%포인트 개선됐다”며 “주요 연결 법인인 베스트코의 경우 저수익 거래처 디마케팅으로 영업적자가 전분기보다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라이신 등 아미노산 글로벌 수급 악화 전망으로 이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며 “소재 식품 전반에서의 수율 향상 및 공정 개선으로 경쟁 기업 대비 양호한 이익 흐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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