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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15일 일진머티리얼즈에 대해 "본업이 성장하고 있고 자회사의 약점도 해소됐다"며 목표주가 6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우철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실적은 1000톤 규모의 I2B 전환 라인이 3분기에 본격적으로 전량 가동되면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며 "ICS 사업부는 고객사가 신규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높은 가동률과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연결회사인 일진 유니스코와 일진건설의 실적 성장도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신 애널리스트는 "전기차, ESS 등 2차전지 시장 성장에 따라 I2B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신규 라인은 4분기 테스트 이후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가동이 시작될 것"이라며 "약 1만톤 규모의 신규라인이 가동되면 LG화학, CATL 등 배터리 고객사가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ICS사업부는 전년 4분기 대비 긍정적이다. 통상적으로 연말에는 고객사의 재고조정으로 ICS 출하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프리미엄 스펙을 탑재한 중저가향 스마트폰 모델이 올해 연말에 출시되면서 전년 수준의 재고조정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신우철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 실적은 1000톤 규모의 I2B 전환 라인이 3분기에 본격적으로 전량 가동되면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며 "ICS 사업부는 고객사가 신규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높은 가동률과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연결회사인 일진 유니스코와 일진건설의 실적 성장도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신 애널리스트는 "전기차, ESS 등 2차전지 시장 성장에 따라 I2B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신규 라인은 4분기 테스트 이후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가동이 시작될 것"이라며 "약 1만톤 규모의 신규라인이 가동되면 LG화학, CATL 등 배터리 고객사가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ICS사업부는 전년 4분기 대비 긍정적이다. 통상적으로 연말에는 고객사의 재고조정으로 ICS 출하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프리미엄 스펙을 탑재한 중저가향 스마트폰 모델이 올해 연말에 출시되면서 전년 수준의 재고조정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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