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품 브랜드 쏘피가 7가지 국산 한약재를 담은 생리대 ‘허브비담’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엘지유니참 ‘허브비담’은 쏘피의 대표 한방 생리대 라인인 ‘귀애랑’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칠제윤환단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허브비담’은 예로부터 여성에게 만병의 근원은 몸이 찬 데서 비롯되기 때문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보양의 으뜸이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허브비담’만의 비책인 ‘칠제윤환단’은 여성의 몸을 맑게 해주는 엄선 된 7가지 국산 한방 성분으로 향부자, 당귀, 애엽, 시호, 천궁, 목단, 인진호가 담겨있다. 그 날의 냄새 걱정을 덜어 주는 것은 물론, 업그레이드 된 순면감촉 시트를 적용해 민감한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한방 생리대 ‘허브비담’은 국내 주요 온라인 판매사이트(11번가, G마켓, GS SHOP 등) 및 중국 온라인 판매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엘지유니참 귀애랑 브랜드 담당자는 ‘오랜 기간 국내외 소비자에게 사랑 받아 온 귀애랑에서 한 단계 더 진화된 허브비담으로 한방 생리대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