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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은 대학(원)생 인턴참가자가 전국 NGO 단체에서 겨울방학 기간 동안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하고 경희대 공공대학원 주관으로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대학(원)생 80명이 70여개 NGO에서 상근 인턴으로 선발됐다. 참가자는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후 내달 17일부터 내년 2월8일까지 약 8주간 활동할 예정이다. 모든 과정을 이행한 참가자에게는 활동비와 수료증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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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