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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700만원이 붕괴된 65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65만2000원(9.00%) 하락한 것이다.
또한 ▲카이버 네트워크(-19.72%, 342원) ▲스트리머(-17.39%, 38원) ▲아이오타(-15.96%, 474원) ▲질리카(-15.79%, 32원) ▲이더리움 클래식(-14.31%, 9040원) ▲오미세고(-13.42%, 3160원) ▲제로엑스(-12.83%, 632원) ▲퀀텀(-12.77%, 3690원) ▲이더리움(-10.99%, 20만9700원) ▲라이트코인(-10.66%, 5만1100원) ▲이오스(-9.41%, 5390원) ▲비트코인 캐시(-9.39%, 53만5500원) ▲리플(-6.88%, 541원) ▲비트코인 골드(-1.34%, 3만6850원) 등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리플, 비트코인, 이더리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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