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커넥츠 스카이에듀가 11월15일 진행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3교시 영어 영역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처음 시작된 작년 수능 1등급 비율은 10.03%였고 올해 6월 모의평가에서 4.19%, 9월 모의평가에선 7.92%로 변동이 있었다.
이번 수능은 지난해 10%가 넘어서며 실패했다고 평가된 첫 절대평가의 난이도 조절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등급간 변별력을 고려해 작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이에 9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비슷한 7%대의 1등급 비율로 예상된다. EBS 연계교재에서 직접연계된 문항은 7문항으로 직접연계 빈칸추론 문제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았으며, 배점이 높은 비연계 문제가 변별력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수능은 지난해 10%가 넘어서며 실패했다고 평가된 첫 절대평가의 난이도 조절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등급간 변별력을 고려해 작년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이에 9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비슷한 7%대의 1등급 비율로 예상된다. EBS 연계교재에서 직접연계된 문항은 7문항으로 직접연계 빈칸추론 문제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았으며, 배점이 높은 비연계 문제가 변별력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