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완구 브랜드 스마트라이크가 LED를 장착한 휠로 재미와 스타일을 더한 T스쿠터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쁘띠엘린
스마트라이크가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T스쿠터는 15개월부터 사용 가능한 T1(블루, 핑크) 2종과 5세부터 사용할 수 있는 T5(그린, 핑크) 2종으로 구성됐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T스쿠터 시리즈는 이전 모델과 다르게 바퀴에 LED를 장착해 재미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T1 스쿠터는 탈부착 가능한 안장이 있어 붕붕카와 킥보드의 2가지 모드로 즐길 수 있는 2in1 제품이다. T1과 T5 모델은 모두 핸들 방향을 조정할 수 있는 ‘T-Lock’ 기능을 탑재해 연습모드와 프리스타일모드의 두 가지 버전으로 더 역동적인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빠른 제동을 돕는 핸드브레이크와 풋브레이크가 모두 장착돼 있다.


한편 관련 제품은 쁘띠엘린 백화점 매장과 통합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