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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백 브랜드 키플링(Kipling)이 ‘스무스 라인’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스무스 라인은 25-35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신규 컬렉션으로 지난 18S/S에 첫 출시됐다.
/사진=키플링
지난 시즌에는 파스텔톤의 사랑스러운 감성으로 선보였다면, 이번 F/W시즌에는 강렬한 레드와 블랙으로 구성되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이올렛(Violet)은 백팩과 숄더, 토트백 등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착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으로, 실용성에 세련된 디자인이 더해져 멋진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귀여운 복주머니 형태의 이민(Immin)은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와 토트백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미니 백으로, 내부에는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링이 부착되어 키, 파우치 등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사진=키플링
티람(Tiram)은 메인 수납 공간이 크고 패드를 보관할 수 있는 포켓 등이 있어 많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으며 상단 양쪽에 있는 스냅 단추로 제품을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스무스 라인은 키플링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스무스 라인은 25-35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신규 컬렉션으로 지난 18S/S에 첫 출시됐다.
지난 시즌에는 파스텔톤의 사랑스러운 감성으로 선보였다면, 이번 F/W시즌에는 강렬한 레드와 블랙으로 구성되어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바이올렛(Violet)은 백팩과 숄더, 토트백 등 총 세 가지 스타일로 착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으로, 실용성에 세련된 디자인이 더해져 멋진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귀여운 복주머니 형태의 이민(Immin)은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숄더와 토트백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미니 백으로, 내부에는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링이 부착되어 키, 파우치 등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티람(Tiram)은 메인 수납 공간이 크고 패드를 보관할 수 있는 포켓 등이 있어 많은 소지품을 넣을 수 있으며 상단 양쪽에 있는 스냅 단추로 제품을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스무스 라인은 키플링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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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