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ITC의 하우스 브랜드 ‘베디베로(VEDI VERO)’가 2019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배우 ‘송혜교’를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베디베로(VEDI VERO) '베디베로’는 올해로 론칭 5주년을 맞이하며, 보다 공격적인 해외 진출로 2019년에는 80개국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배우 ‘송혜교’가 특유의 품격과 매력으로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어, 현재 ‘베디베로’의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며, 어느 때보다 중요한 브랜드 도약의 시기에 대한민국 대표 한류 스타인 배우 ‘송혜교’를 모델로 발탁한 만큼 글로벌한 케미스트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