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스포츠 브랜드 컨버스 키즈가 스포츠웨어로도,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보드복과 부츠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컨버스 키즈

보드복 ‘플라잇 푸퍼 다운 점퍼’와 ‘보드 팬츠’는 충전재를 오리 솜털 80%, 오리 깃털 20%의 비율로 채워 보온성이 뛰어나고 생활 방수를 지원한다.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상의 ‘플라잇 푸퍼 다운 점퍼’는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와 더불어 목 부분에 플리스 안감을 적용하고, 소맷단을 밴딩 처리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수납성을 높인 5개의 멀티 포켓과 활동성을 더하는 양방향 지퍼를 갖췄다.


컨버스 키즈는 보드복 세트에 이어 부츠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블랙과 브라운으로 구성된 ‘올스타 하이퍼 부츠’는 벨크로 방식을 채택, 두꺼운 옷차림에도 아이들이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뒤꿈치 부분에 덧댄 가죽 소재는 멋스러운 느낌을 선사하는 동시에 방수 기능도 뛰어나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제격이다. 마지막으로, 유연하면서도 섬세한 무늬가 새겨진 고무 밑창은 미끄러질 위험을 최소화시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한겨울에도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돕는다.


보드복은 상하의 모두 105에서 170 사이즈로 출시되며, 부츠 제품의 경우 유아용이 125-165까지, 어린이용이 170-210까지의 사이즈로 구성됐다.

한세드림 컨버스 키즈 남인영 기획 MD는 “컨버스 키즈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보드복과 부츠 제품은 스포츠웨어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손색없는 디자인으로, 출시와 동시에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보드복과 부츠를 함께 매치할 경우 스타일과 보온성을 빠짐없이 챙길 수 있어, 체온 유지가 필수적인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