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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가 2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600만원이 붕괴된 51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44만원(7.83%) 하락한 것이다.
또한 ▲질리카(-20%, 20원) ▲오미세고(-18.63%, 2140원) ▲카이버 네트워크(-16%, 210원) ▲아이오타(-14.53%, 347원) ▲비트코인 골드(-14.52%, 2만5600원) ▲이더리움(-11.83%, 15만2000원) ▲이더리움 클래식(-10.72%, 6410원) ▲스트리머(-10%, 27원) ▲라이트코인(-9.61%, 3만8550원) ▲리플(-9.03%, 504원) ▲이오스(-8.05%, 4340원) ▲비트코인 캐시(-6.57%, 27만7500원) ▲제로엑스(-6.41%, 467원) ▲퀀텀(-4.79%, 2780원)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리플, 비트코인, 이더리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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