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몬트라움이 반려묘를 위한 전문 브랜드인 ‘디그앤롤(DIG&ROLL)’을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쁘띠엘린

디그앤롤은 고양이가 가장 기분 좋을 때 하는 행동(땅을 파고 구르는 동작)을 뜻하는 말로 반려묘의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자 만들어진 브랜드다.

디그앤롤이 론칭과 더불어 새롭게 출시한 고양이 원목 화장실 ‘캣 라운지’는 기존의 고양이 화장실의 개념을 넘어 라운지처럼 편하게 쉬고 잠잘 수 있는 공간까지 고려해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겉면 세 변의 합이 177센티에 이르는 점보 사이즈로 뚜껑과 상단, 하단이 분리되는 3단 구조를 적용했다. 고양이가 편히 쉴 수 있는 공간과 배변 시 화장실 내외부가 모래로 더러워지는 현상인 사막화를 방지하는 맞춤형 배변통과 발판 구조를 적용해 보호자의 편의성을 함께 높였다.

디그앤롤 캣 라운지는 내츄럴 우드, 릴리 화이트, 멜로우 핑크의 3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 제품 모두 완제품 형태로 제공해 조립의 불편함을 줄였다.


한편 디그앤롤은 이번 캣 라운지 출시를 시작으로 고양이 모래를 포함한 다양한 고양이 전문 제품들을 선보여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