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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498만원으로 500만원이 붕괴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10만2000원(2.01%) 하락한 것이다.
또한 ▲비트코인 골드(-17.58%, 2만1100원) ▲이오스(-5.41%, 4020원) ▲비트코인 캐시(-4.83%, 25만6000원) ▲이더리움 클래식(-4.45%, 6010원) ▲라이트코인(-3.99%, 3만6050원) ▲스트리머(-3.7%, 26원) ▲오미세고(-3.65%, 2110원) ▲이더리움(-3.03%, 14만3900원) ▲퀀텀(-2.55%, 2670원) ▲리플(-1.62%, 487원) 등도 일제히하락세를 나타냈다.
반면 ▲카이버 네트워크(22.79%, 264원) ▲아이오타(3.23%, 352원) ▲제로엑스(2.14%, 477원)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또 질리카는 24시간 전 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리플, 비트코인, 이더리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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