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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대학은 지난 9월 22일 개강하여 인문, 건강, 경제, 예술, 역사, 4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명한 강사의 수준 높은 강의를 진행해왔으며, 그동안 380여명의 시민이 등록해 32명이 개근하고 123명이 수료하는 등 많은 시민이 함께했다.
특히 마지막 10회차에는 정하영 김포시장이 '평화도시 김포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쳐 남북 화해의 훈풍이 불어오는 지금 김포의 성장 동력으로서의 평화와 통일, 다가올 평화 시대를 이끌 평화도시 김포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료한 한 시민은 “매 강의마다 단순한 강연을 넘어 배우고 소통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 보람찼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자신과 같은 뜻깊은 행복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포시는 2019년도에는 시민대학을 새롭게 개편해 시민행복과 김포의 가치가 두 배로 성숙하도록 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수료한 한 시민은 “매 강의마다 단순한 강연을 넘어 배우고 소통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 보람찼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자신과 같은 뜻깊은 행복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포시는 2019년도에는 시민대학을 새롭게 개편해 시민행복과 김포의 가치가 두 배로 성숙하도록 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김포시는 이달 15일부터 겨울철 안전한 도로교통을 위한 제설준비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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