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 (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6원(-0.14%) 내린 1128.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5원(0.13%) 오른 1132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하락세를 보이다가 1128.9원에 마감했다.

최근 유가 급락 등으로 인한 전반적인 위험기피 분위기 속에 장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오후들어 네고물량이 나오면서 하락전환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