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전국 13개 지역에서 진행된 '2018 KB평생사랑 콘서트'가 지난 21일 전북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KB평생사랑 콘서트는 2006년부터 장기거래 우수고객을 초청해 진행해 온 대규모 문화행사다. 전국 투어 콘서트로 기획된 올해는 상반기 경서지역에 시작해 이달 21일 전북지역을 마지막으로 총 13개 지역에서 약 2만5000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에는 YB(윤도현밴드)·이은미·김범수·홍지민·최정원·마마무·김태우·최백호 등 국내 최정상급 출연진 총 16팀이 참여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진정한 국민의 은행이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이었다"며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