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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무역분쟁 완화 분위기 속에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27일 전 거래일 대비 8.73포인트(0.42%) 오른 2091.7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78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억원, 129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이 보합권 내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는 2%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3.60포인트(0.52%) 오른 698.96에 거래를 시작한 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72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6억원, 32억원 순매도했다.
바이로메드, 코오롱티슈진 등이 1~3%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메디톡스, 펄어비스 등은 1~2%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이 높아졌다”며 “일부 언론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협상 타결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언급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지수는 27일 전 거래일 대비 8.73포인트(0.42%) 오른 2091.7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78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억원, 129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이 보합권 내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는 2%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3.60포인트(0.52%) 오른 698.96에 거래를 시작한 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72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6억원, 32억원 순매도했다.
바이로메드, 코오롱티슈진 등이 1~3%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메디톡스, 펄어비스 등은 1~2%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이 높아졌다”며 “일부 언론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협상 타결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언급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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