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가 27일 오전 9시30분 기준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432만4000원으로 450만원이 붕괴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38만8000원(8.23%) 하락한 것이다.


또한 ▲질리카(-11.11%, 16원) ▲이더리움 클래식(-10.65%, 4950원) ▲오미세고(-9.55%, 1610원) ▲이더리움(-9.41%, 12만3200원) ▲퀀텀(-9.13%, 2190원) ▲리플(-8.8%, 404원) ▲제로엑스(-7.99%, 403원) ▲이오스(-6.96%, 3610원) ▲아이오타(-6.59%, 312원) ▲스트리머(-5%, 19원) ▲라이트코인(-4.87%, 3만4200원) ▲카이버 네트워크(-4.32%, 177원) ▲비트코인 캐시(-2.46%, 21만8500원) ▲비트코인 골드(0%, 2만1600원) 등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리플, 비트코인, 이더리움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