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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I&C가 계열사 내 리테일 IT 도입이 확대될 것이라는 금융투자업계의 분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38분 현재 신세계 I&C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2.01%) 오른 1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 I&C는 신세계그룹 내 IT 서비스·유통, SSG페이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허나래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계열사 셀프 계산대도 신세계 I&C가 전담해 점포 한 곳당 6개씩 계산대를 도입한다”며 “전자가격표 역시 운영을 담당하고 있고 내년에는 전 이마트와 에브리데이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인 만큼 리테일 IT 도입의 수혜가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마트와 신세계 온라인 합작법인에서 담당할 역할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그룹사 IT 전반을 담당하고 있어 역할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27일 오전 9시38분 현재 신세계 I&C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2.01%) 오른 1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 I&C는 신세계그룹 내 IT 서비스·유통, SSG페이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허나래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계열사 셀프 계산대도 신세계 I&C가 전담해 점포 한 곳당 6개씩 계산대를 도입한다”며 “전자가격표 역시 운영을 담당하고 있고 내년에는 전 이마트와 에브리데이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인 만큼 리테일 IT 도입의 수혜가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마트와 신세계 온라인 합작법인에서 담당할 역할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그룹사 IT 전반을 담당하고 있어 역할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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