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생채권자인 서울보증보험과 연두와파랑은 각각 1174주, 147주를 주당 2만2500원에 배정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