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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8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와이캅 경쟁력을 앞세워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애널리스트는 “내년 S사의 TV용 LED 벤더(Vendor) 정책 변화에 따라 S사 내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비코(Veeco), 에이멕(AMEC) 등 주요 MOCVD(유기금속화학증착) 업체들의 실적 동향에서 중국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돼 공급과잉이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패키지 없는 LED인 와이캅(WICOP)은 내년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분야에도 본격적으로 채택될 것”이라며 “와이캅을 앞세워 자동차 헤드램프 채용 모델 수가 9개로 늘어났고 엔폴라(nPola)가 처음 채택된 모델도 양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3분기 호실적에 이어 4분기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IT 부문의 비수기 영향을 넘어서면서 전년 동기 대비 이익성장 국면에 진입, 와이캅 비중이 매출의 15%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산 애널리스트는 “내년 S사의 TV용 LED 벤더(Vendor) 정책 변화에 따라 S사 내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비코(Veeco), 에이멕(AMEC) 등 주요 MOCVD(유기금속화학증착) 업체들의 실적 동향에서 중국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돼 공급과잉이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패키지 없는 LED인 와이캅(WICOP)은 내년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분야에도 본격적으로 채택될 것”이라며 “와이캅을 앞세워 자동차 헤드램프 채용 모델 수가 9개로 늘어났고 엔폴라(nPola)가 처음 채택된 모델도 양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3분기 호실적에 이어 4분기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IT 부문의 비수기 영향을 넘어서면서 전년 동기 대비 이익성장 국면에 진입, 와이캅 비중이 매출의 15%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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