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8일 1129~113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강세와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기보다 보합권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