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이 연말을 록그룹 '부활’의 ‘부활 2018 레전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그랜드 힐튼 서울
그랜드 힐튼 서울 컨벤션 센터 4층 컨벤션 홀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12월 29일 오후 3시, 7시 2회에 걸쳐 진행하며 <희야>, <사랑할수록>, <네버 엔딩 스토리> 등 명곡과 최근 발매한 신곡 <꽃>까지 준비되어 있다.

또한 그랜드 힐튼 서울은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활 패키지도 마련되어 있다. 디럭스 룸 또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혜택이 포함된 이그제큐티브 룸 1박과 콘서트 VIP 티켓 2장으로 구성된 ‘레전드 콘서트 객실 패키지’를 선보이며, VIP 티켓 2장과 주말 런치 또는 디너 2인 이용권을 함께 제공하는 ‘레전드 콘서트 뷔페 패키지’도 준비했다.


본 패키지는 12월 1일부터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