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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로 부사장 2명, 전무 2명, 상무 8명 등 총 12명이 승진했다.
이번 임원 인사에 대해 삼성화재는 "성과주의 인사기조를 유지하되 직무 전문성과 업무역량, 변화와 혁신 마인드를 겸비한 우수인력을 발탁했다"고 말했다.
고졸 출신 여성 임원도 발탁됐다. 삼성화재는 조직의 유연성과 다양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성별과 학력에 관계없이 능력에 따른 인사 철학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삼성화재는 후속 조직개편 및 보직 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하 승진자 명단
◇부사장
▲박인성 ▲장덕희
◇전무
◇전무
▲손을식 ▲이문화
◇상무
◇상무
▲김태민 ▲박준규 ▲방대원 ▲오정구 ▲이석재 ▲이완삼 ▲임 건 ▲최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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