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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대형SUV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한 8인승 플래그십 모델 ‘팰리세이드’를 LA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팰리세이드는 ‘거주성’ 및 ‘직관적 사용경험’에 초점을 맞춘 신개념 SUV다.
2.2 디젤과 3.8 가솔린엔진을 탑재한 이 모델은 전면부의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과 분리형 헤드램프 등으로 독창적이면서 강인한 이미지를 실현한다. 2.2 디젤과 3.8 가솔린엔진을 탑재한 팰리세이드는 ‘험로주행모드’를 비롯해 첨단지능형 주행안전기술(ADAS)이 대거 적용됐다. 국내에는 12월 출시 예정이며 내년 여름 북미시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신형 쏘울은 북미 기준 1.6 터보엔진(최대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kgf.m)과 2.0 가솔린엔진(최대출력 152마력, 최대토크 19.6kgf.m)의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갖췄다. 1.6 터보엔진에는 7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돼 향상된 가속성능과 부드러운 주행감을 선사한다.
3.6ℓ 펜타스타 V6엔진을 장착한 가솔린 모델이 먼저 출시되며 3.0ℓ 에코 디젤 V6 엔진을 장착한 디젤 모델은 2020년 선보일 예정이다. 가솔린 모델에는 8단 자동 변속기 또는 6단 수동 변속기가 적용될 예정이며 디젤모델에는 8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된다.
링컨 브랜드 최초로 트윈 터보 3.0ℓ V6 엔진과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이 결합됐다. 부드러운 주행감각과 강력한 토크를 자랑한다. 조이 팔로티코(Joy Falotico) 링컨 브랜드 회장은 “링컨은 고객을 위해 한단계 진화된 최고의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 중”이라며 “에비에이터는 힘과 아름다움이 퍼포먼스 및 기술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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