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4일 1108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08.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약세와 역외 위안화 절상 흐름 그리고 위험회피성향 완화 등을 고려할 때 원/달러 환율의 하락 압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