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가 ‘노바디(Know-body) 캠페인’의 일환으로 20,30대 여성 ‘나포츠족(Night+Sports)’의 올바른 Y존 관리를 돕기 위해 요가 센터 ‘젠요가’와 제휴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질경이 젠요가는 서울∙경기 지역에 11개의 요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 회원들이 클래스 후 Y존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 센터 샤워실에 폼타입 여성청결제 ‘에코아 워시 퓨어 폼’을 비치하고 매월 여성 신규 회원 대상 선착순으로 ‘질경이 Y존 토털케어 체험 키트’와 ‘마음 생리대’를 증정한다.
질경이 관계자는 “지난 5월 한국 리서치와 함께 20~59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Y존 건강 관리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의 70%가 Y존의 불편함을 겪고 있지만 16.4%만이 평소 Y존을 관리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발 관리보다 낮은 수치다”며 “질경이는 국내 대표 여성건강 전문 브랜드로써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Y존을 올바르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