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 스캔스냅(ScanSnap) 스캐너 시리즈. / 사진=한국후지쯔

한국후지쯔(대표 최재일)는 후지쯔 스캐너, 스캔스냅(ScanSnap) 시리즈가 전세계 누적 출하대수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세계 최고의 스캐너 제조업체 PFU는 후지쯔 자회사로 35년 전인 1983년에 최초의 이미지 스캐너를 출시했다.

스캔과 디지털화가 원터치(One Touch)로 가능한 스캔스냅 시리즈는 2001년 7월에 출시돼 전세계 고객과 파트너에게 애용돼 왔다. 2018년 9월까지 500만대가 출하됐다.


한편 스캔스냅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인 ‘ScanSnap iX1500’은 새로운 브랜드 메시지‘Capture Today Advance Tomorrow’와 함께 올 11월에 출시됐다.

후지쯔 측은 “스캔스냅을 비롯한 혁신적인 상품으로 사람과 정보의 연결을 창출해 고객의 비즈니스 효율화는 물론 스마트하고 쾌적한 삶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