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6일 1113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3.2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해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이고 아직 대외 금융시장에 불확실성 요인이 잔존하는 만큼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