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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 주연의 영화 '도어락'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도어락'은 개봉 첫날인 5일 12만 303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그간 1위를 지켰던 '국가부도의 날'은 이날 11만 2053명이 찾아 2위로 한계단 하락했다. 3위 '보헤미안 랩소디'는 9만 6194명, 4위 '모털 엔진'은 4만 5525명, 5위 '성난황소'는 1만 63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편 '도어락'은 1인 가구인 경민(공효진)의 원룸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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