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신작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레볼루션) 출시 첫날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19분 현재 넷마블은 전 거래일 대비 1만2500원(-9.96%) 내린 1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은 이날 자정 블소레볼루션을 공식 출시했다. 사전 다운로드에서 애플 앱스토어 무료게임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기대감을 모았던 블소레볼루션은 로그인 불가, 강제종료 현상 등 오류가 발생했다.

또한 신작 출시로 인한 관련 모멘텀이 상실된 점도 주가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