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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삼성전기에 따르면 재료·센서소자 개발 및 기술기획을 담당하며 전사 개발전략 수립, 융복합 개발과제 리딩 등의 공로를 인정해 이정원 중앙연구소 기술전략팀장을 상무로 선임했다. 이정원 상무 선임으로 삼성전기는 여성 인재들이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연구개발·기술·마케팅·제조 등 주요 부문에서도 고르게 승진자가 배출됐다. 강사윤, 김두영 전무가 부사장으로 선임됐고 이태곤, 조국환, 조태제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삼성전기는 각 분야 전문성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현장중시, 실행력을 통한 가치창출, 미래준비를 주도할 인재들이 승진했다고 평가했다.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마스터 2명을 신규 선임했다. 이를 통해 부사장, 전무, 상무, 마스터 등 총 15명의 임원이 승진됐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5G, 자율주행, AI와 같은 산업 변화속에서 기존 주력사업 및 신사업 경쟁력을 높여 최고의 글로벌 전자부품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승진 인사 전문.
<승진>
◆부사장
▲강사윤 PLP솔루션사업팀장
▲김두영 컴포넌트솔루션사업부 제조팀장<승진>
◆부사장
▲강사윤 PLP솔루션사업팀장
◆전무
▲이태곤 기판솔루션사업부 BGA팀장
▲조국환 전략마케팅실 마케팅팀장
▲조태제 PLP솔루션사업팀 개발팀장
◆상무
▲김종한 컴포넌트솔루션사업부 MLCC재료개발그룹장
▲김희열 일본판매법인장
▲남효승 기판솔루션사업부 품질혁신팀장
▲이동훈 글로벌기술센터 제조혁신팀장
▲이정원 중앙연구소 기술전략팀장
▲정해석 컴포넌트솔루션사업부 산업전장개발그룹장
▲허영식 PLP솔루션사업팀 지원팀장
▲홍정오 필리핀생산법인 전자소자팀장
<신규선임>
◆마스터
▲윤석현 중앙연구소 MLCC개발그룹 수석
▲조용주 모듈솔루션사업부 렌즈개발그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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