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의회, 의원 대상 ‘여성친화도시 찾아가는 교육'. / 사진제공=용인시의회
용인시의회는 7일 오후 4시 여성친화 지정도시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여성친화도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용인기가 2013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향후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위해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 선임연구원 손영숙 박사를 초빙해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여성친화 정책 개발시 검토사항, 여성친화도시 조성 지자체 사업 사례 및 국외 사례 등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남홍숙 부의장은 “의회에서는 여성 정책들올바르게 실행되는지 검토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