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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남TP에 따르면 지난 12일 나주 중흥 골드스파리조트에서 열린 세미나는 ▲초정밀 레이저를 활용한 센서 ▲첨단부품 ▲스텐트 및 의료기기 연관기업 육성을 위해 산·한·연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또 ▲차세대 스텐트 ▲바이오센서의 산업동향 및 기술동향 ▲레이저 의료기기의 사업화 방안 ▲센서를 활용한 첨단 제품 개발 등에 대한 설명회도 진행됐다.
전남TP 레이저시스템산업지원센터는 지역특성화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이크로 레이저 부문 지역의 센서 연관기업 및 스텐트 등 의료기기 분야 기술개발과 기업지원을 하고 있다.
또 현장진단용 바이오센서는 광주과학기술원 김민곤 교수팀과 협력 심근경색진단 센서를 개발 중에 있다. 생분해성 스텐트 기술개발은 전남대학교 홍창국 교수와 전남대병원 연구진과 공동개발 중에 있다.
전남TP는 기업 육성을 위해서 안전진단용 광섬유 센서, 어업용 스마트 센서 등 첨단 제품을 제작해 사업화 하도록 돕고 있다.
여기에 의료기기 분야에 있어서도 진공 체혈관, 한방침 등을 지역의 대표 상품으로 육성하고 있다.
유동국 전남TP원장은 "기술변화가 급격한 시장 환경에서, 전남테크노파크를 지역의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술혁신 거점기관으로 육성하고 기업지원을 통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과 산업육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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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