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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C클래스는 5세대 C클래스에서 6500여개의 부품이 변경됐다.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외관, 플래그십 세단인 S클래스에 버금가는 첨단 운전보조 시스템과 편의사양, 최신 파워트레인이 새롭게 적용돼 상품성이 한층 강화됐다.
더 뉴 C 220d 아방가르드는 새로운 전면 범퍼 디자인이 적용돼 역동성이 강조됐다. 여기에 최신 디젤엔진(OM 654)이 탑재돼 최적의 효율성과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 배기량과 무게는 줄었지만 기존 엔진보다 출력은 24마력 증가돼 최고출력 194마력, 최대토크 40.8㎏·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기술인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해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평행 주차와 직각 자동 주차 및 자동 출차 기능까지 제공하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 등 다양한 안전·주행 보조장치가 기본 탑재됐다.
이외에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ce Package)는 ‘능동형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능동형 스티어링 어시스트’(Active Steering Assist) 등이 운전자의 주행을 보조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가솔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고성능 AMG, 쿠페, 카브리올레 등 다양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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