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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에 임명된 문미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자관은 기초과학과 과학정책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문 신임 차관은 1968년 경남 산청 출신으로 성모여고와 포항공대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동 대학에서 물리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연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지난 2011년부터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와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을 지내면서 과학기술계 연구자 처우개선 등에도 힘썼다.
문 신임 차관은 지난 2016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20대 국회에 입성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회 위원장, 원자력안전대책 특별위원회 간사, 인공지능(AI)대책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을 맡았다.
문 신임 차관은 지난 2016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20대 국회에 입성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회 위원장, 원자력안전대책 특별위원회 간사, 인공지능(AI)대책특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을 맡았다.
문 신임 차관은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8년 출생 ▲성모여고 ▲포항공대 물리학과 ▲포항공대 물리학 석사, 박사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연구교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제20대 국회의원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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