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7일 1130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0.4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이번주 예정된 12월 미국 FOMC에 대한 경계감이 높게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별한 방향성을 보이기 보다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