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성탄 시즌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크리스마스 완구 블랙버스터’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홈플러스 전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 선택의 폭을 더 넓히기 위해 지난해보다 상품 수를 40여종 이상 늘렸다. 총 300여종의 다양한 완구를 판매하며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일부 상품은 행사카드 결제 고객에게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먼저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변신 로봇 상품들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요괴메카드 요괴볼 11종(각 9900원) ▲요괴메카드 미스터리팩 3종(1만9000원) ▲요괴메카드 라이더 4종(2만4000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 10개 골라담기(2만6000원) ▲카봇 큐브(8900원) 등이 있다.

또한 ▲미미 백설공주 숲속 오두막(4만9900원) ▲미미 비밀의 방이 있는 똘똘이집(7만9000원) ▲영실업 LOL서프라이즈 업더랩스(2만4600원) 등 여아에게 선물하기 좋은 상품을 선보이고 ▲플레이도 쉐프세트(2만4900원) ▲핑크퐁 빙글빙글 아기상어(3만1900원) 등 유아용 완구도 판매한다.


홈플러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으로는 ▲실바니안 부티크샵(3만9800원) ▲서프라이즈팩 4종 등이 있다. 연령대와 상관없이 모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레고’ 상품도 총 100여종(4100~13만5000원)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레고 전품목을 7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레고 럭키박스를, 공룡메카드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영화관람권(3000장 한정)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