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이 리베이트 혐의에 의한 압수수색을 받으면서 급락세다.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동성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850원(-25.26%) 내린 1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동성제약이 의사와 약사를 대상으로 100억원대 불법 리베이트를 건넨 혐의로 회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