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브랜드 리안(Ryan)이 신생아를 위한 안전한 아기 침대인 ‘드림콧((Dream cot)’을 12월19일 에이원 자사몰과 Hmall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에이원
신생아 시기부터 돌 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드림콧’은 부모와 아이가 한 침대에서 자는 수면 방식인 ‘코슬리핑(Co-sleeping)’ 아기 침대로, 측면에 위치한 사이드 오픈 패널을 이용해 부모 침대 옆에 나란히 밀착시켜 사용하는 제품이다.

밤 중 수유나 아이가 잠에서 깼을 때 부모가 바로 옆에서 케어 할 수 있어 아이와 부모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시키고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준다.
리안의 ‘드림콧’은 6단계 높이 조절 기능을 갖춰 각 가정의 침대 높이나 부모의 신장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침대 양쪽의 높낮이도 다르게 조절할 수 있어 수유 후에는 아이의 머리 쪽을 다리 쪽보다 높여 역류성 구토로 인한 질식 위험도 예방할 수 있다.


게다가 성인보다 체온이 높은 아이가 쾌적하게 숙면할 수 있도록 통기성 높은 메쉬 소재를 적용했으며, 침대 가드는 세탁이 용이하도록 탈부착이 가능해 위생적이다. 독립 브레이크가 탑재된 4개의 바퀴 덕분에 침실이나 거실 등 필요에 따라 간편하게 옮기고 고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육아맘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매년 유모차의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해 온 리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코슬리퍼 아기 침대 ‘드림콧’을 출시하게 됐다”며 “리안은 이번 드림콧 아기 침대 출시를 시작으로 아이와 엄마, 모두가 행복한 육아 환경을 위한 유아용품 토탈 브랜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