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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4일 오전 9시부터 아이닥스에서 지갑 개설이 가능하며 거래는 21일 12시 정오에 시작된다. 알파콘은 이번 상장이 글로벌 코인 투자자에게 알파콘을 알리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이닥스는 3만명 이상이 사용자를 확보한 거래소다. 알파콘은 지속적인 이슈를 생성해 알파콘 홀더들을 늘려갈 예정이다. 현재 알파콘 네트워크 병‧의원에서 알파콘으로 병원비를 납부할 수 있는 결제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내년까지 국내 병원뿐만 아니라 해외 병원에서도 사용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안경점, 보험 등 헬스케어 산업 전반으로 알파콘 결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닥스는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거래량 상위 10위에 랭크됀 거래소로 최근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코인 거래, OTC 장외 거래, 선물, 옵션거래, 마진거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세계 87개국에 제공하고 있다.
함시원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 대표는 “헬스케어는 국경 없는 사업으로 내년에 해외 시장 진출 등 글로벌 생태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에 알파콘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구체적으로 비즈니스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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