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터널랩소디는 전투, 무역, 항해 등이 하나로 합쳐진 RPG다. 상업, 전투 등 특별한 직업 능력을 가진 캐릭터로 파티를 만들어 성장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반복 전투와 캐릭터 뽑기에만 의존하는 게임과 달리 파티를 통해 직업에 따라 다른 역할을 수행하고 자원과 장비로 전체 파티를 키울 수 있다.
기본 전투뿐 아니라 국경지대를 통해 다른 유저와 전투를 진행하며 바다에서 함선을 이끌고 함대전과 해상레이드를 즐길 수 있다. 전투를 통해 확보한 지역을 둘러싸고 다른 유저와 영지전도 가능하다.
박상우 액션스퀘어 대표는 “이터널랩소디는 무역과 자원이 게임의 중요 요소로 작동하기 때문에 RPG와 시뮬레이션 요소가 모두 포함됐다”며 “내년 3월 글로벌 런칭을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