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겨울 명소 이호테우 해변. /사진=한국관광공사
제주 봄 명소 가파도 청보리밭. /사진=한국관광공사
제주 가을 명소 마라도성당. /사진=한국관광공사
사진 한장으로 여행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 17일 한국관광공사의 소셜빅데이로 본 2019 국내여형 트렌드에 따르면 여섯 가지 키워드에 사진(동영상) 중심의 'SNS 여행콘텐츠'가 꼽혔다.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지사장 신희섭)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 오는 24일 '제주 사진여행 명소' 리플릿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리플릿은 SNS에서 제주사진 콘텐츠로 주목을 받고 있는 블로거와 관광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권역별, 계절별 총 40곳을 소개한다.

개별여행객들이 사진명소를 쉽게 찾고 여행코스 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제작 취지다.


사진명소와 이미지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중문관광단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