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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펜션사고로 치료를 받고 있는 학생 7명 중 1명의 의식이 돌아온 데 이어 추가로 1명이 의식을 회복했다.
현재 강릉아산병원에는 환자 5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2명은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으로 옮겨졌다.
강 센터장은 "2명이 일상생활이 가능한 대화 수준을 보이고, 또 다른 1명은 묻는 말에 반응하는 정도를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나머지 2명은 조금 의식이 떨어져 있는 상태지만 점차 호전되고 있는데 더 지켜봐야 한다"며 "그중 한 명은 기관 삽관돼 있으며 두 학생은 통증을 줘야 반응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강 센터장은 "자가 호흡은 5명 모두 하고 있지만 일주일정도 집중치료를 한 후 상황을 보고 평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나머지 2명은 조금 의식이 떨어져 있는 상태지만 점차 호전되고 있는데 더 지켜봐야 한다"며 "그중 한 명은 기관 삽관돼 있으며 두 학생은 통증을 줘야 반응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강 센터장은 "자가 호흡은 5명 모두 하고 있지만 일주일정도 집중치료를 한 후 상황을 보고 평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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